"해산의 고통은 주님의 선물"…이영표 자서전 때 아닌 '아내 권리 침해' 논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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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BS 이영표 축구 해설위원(41)이 쓴 자서전 내용이 때 아닌 아내 권리 침해와 성 차별적 성격해석이라는 논란에 휩싸이면서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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