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U-19 핸드볼 대표팀, '져주기 게임' 하려다 대회 실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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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아시아 최강’ 한국 남자 핸드볼의 명예가 땅에 떨어졌다. 아시아 정상 탈환을 노리던 한국 남자 청소년 핸드볼대표팀이 ‘져주기 게임’을 하려다 몰수게임과 대회 퇴출이란 망신을 당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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