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반도 평화와 북핵 운명을 짊어진 남북 정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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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평양에서 역사적인 남북 정상회담이 열린다. 평양 정상회담은 김대중·노무현 전 대통령에 이어 세 번째다. 그러나 성남 서울공항에서 평양행 전용기를 탄 문재인 대통령의 발걸음은 어느 때보다 무겁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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