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비디오 판독 번복률'로 본 최고·최악의 심판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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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 시즌 프로야구 심판들의 ‘비디오 판독 번복률’이 천차만별이다. ‘도 아니면 모’식으로 번복률 50% 이상을 기록 중인 심판이 있는 반면, ‘매의 눈’으로 10% 이하의 번복률을 자랑하는 심판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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