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개월 전보다 험난해진 방북 길…北-美 중재역할 분수령
댓글 0 조회   1814

청와대가 2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등 특사대표단을 발표하면서 꽉 막힌 북-미, 남북관계를 뚫기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. 청와대는 특사단 방북에 이어 대미(對美)특사 파견이나 한미 정상회담을 고려하고 있다
이 게시판에서 빅뉴스님의 다른 글
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