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 중북서부에 최고 1m 넘는 폭설…20만명 정전 피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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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달에 이어 미 워싱턴주를 비롯한 북서부에 혹한과 폭풍설이 몰아치면서 이 지역에서 남쪽 오리건주로 향하는 200여편의 항공기가 취소되었다. 국립기상청은 앞으로도 더 악천후가 계속 될 것으로 예보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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